
위 도표는 러셀 2000 대비 나스닥 100지수 상대비율이 며, 이것은 중소형주 대비 대형 T주식의 상대성과이다. 현 재 이 비율이 2000년 IT버블수준에 다시 육박하고 있다.
이렇게 비율이 높게 된 이유는 상대적으로 연초이후 중소형 주 성과는 저조한 반면, 일부 대형 IT, 특히 상위 7종목이 크게 상승하면 (연초이후 평균 40% 상승) 발생한 상황이 다. 이는 과거 IT버블의 전조로 해석되었다.
현재 대형 기술주들은 Forward PER 로 30배 수준이다.
이는 현재 Al 발전에 따른 수혜을 감안하더라도 객관적으 로 높게 거래되고 있다.
반면, 중소형주들이 부진한 사유는 미국의 실물경제를 바 탕으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어 경기둔화 영향을 받고 있다.
현재 미국시장은 일부 대형주를 제외하고 대다수 종목들
(490종목) 연초 이후 저조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. 특히 내 수 경제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대다수 중소형주들은 마 이너스 성과를 보이고 있다.



부채한도 협상으로 재무부 채권 발행, 시중 유동성을 흡수 21 년 12월에 부채한도 이슈가 있었고 부채한도 협상이 되면서 TGA 잔고가 올 라오고 시중 유동성 흡수 S&P500은 하락했다고 한다.- 성상현 과장-
최근 AI 열풍으로 반도체주들이 많은 상승을 보였다. 그래서 난 오늘 부터 코스피200에 숏을 하려한다.
이유는 코스닥150엔 2차전지 섹터들로 구성되어 있고 코스피 200에는 반도체가 비중이 높아서 조정시 최근 많이 오른 반도체가 많이 빠질거라고 판단해서이다. 코스피 지수 2700이오면 매입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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